아르젠틴 백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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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켠김에 왕까지! by DK801N

친구집에서 켠김에 왕까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제목은 언차티드3 입니다.

영화같은 그래픽과 그 그래픽 그대로 조작이 가능하다는 크나큰 장점을 가진 멋진 녀석이였습니다.

난이도는 1~5중 2로 시작했습니다.(매우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에서 쉬움으로 끝을 봤습니다.)

하지만 하다보니 쉬움이 쉬움이 아닌걸 깨닫고 머리를 쥐어잡았습니다.

밑에는 설정샷이긴 하지만 제가 겪었던 부분이므로.....


저의 옆샷입니다. 이벤트 진행중인 부분이므로 크나큰 액션은 없었습니다.


책상위의 앵그리버드와 한컷입니다. 제가 저 자세로 게임을 했었습니다. 허준같습니까?


친구가 극찬한 해상스테이지입니다. 진입할때 친구의 도움이 절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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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느낌은 간단히 말해서. 제가 실시간으로 영화를 조작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인디아나존스 + 미이라 같은 트레져헌터를 연출하는 멋진 분위기를 가진 액션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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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휘실력이 1박2일에 나오는 김종민급이라 뭐라 감탄사 말고는 표현할게 없었네요.

게임하는 동안'와!!!' '멋지다!' '이게 게임이냐?'등의 말밖에 안나왔었습니다.

뭐... 'XX. X나. 어렵네' '이거 쉬움 맞냐?' '아!!!!!!!'의 감탄사도 많이 했습니다.

이게 퍼즐같은게 은근 어려워서 친구도움없이는 진행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었습니다.



최종챕터 진행장면입니다. 촬영이 핸드폰으로 이루어져서 언차티드의 해상도를 모욕하는 꼴이 되긴했습니다만
플레이를 감상해 주십사하고 한겁니다.



최종챕터 보스전입니다. 손에 땀이 질질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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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엔딩장면입니다. 저는 잘 수 있습니다!!!!

아. 열받는것도 있었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장편영화 본다 생각하고 엄청 열심히 했네요. 이런게임 몇없습니다.

몇번이고 플레이할 맛이 나는 게임입니다.(근데 보는게 더 재밌고 플레이는 열받습니다. 진짜로요. 쉬움도 이 정도인데 보통이상이면 친구 플스 빙주깨기로 날렸을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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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총 플레이시간은 친구가 도와준 2시간 포함해서 9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혼자서 했으면 한 14시간 그 이상이 걸렸을 법 했네요.



폰카 화질로는 전달력이 떨어지니 공홈 영상 올립니다.

덧글

  • 斑鳩 2011/12/12 00:33 #

    이 형 서서히 점점 현실도피를..
  • DK801N 2011/12/12 00:40 #

    헐 내가 무슨 현실도피를 했다고;
  • 斑鳩 2011/12/12 00:43 #

    허준은 현실도피를 잘합... [부왘]

    그나저나 언차티드3 보니 플삼 격하게 갖고싶어지네.
    코지마가 2012년에 ZOE 아누비스 PS3 리메이크판 내준다길래 PS3판거 격하게 후회중
  • xbird 2011/12/12 02:39 #

    구라도 이게임으로 켠김에 왕까지 진행 계획중이니 기대해주십쇼
  • 斑鳩 2011/12/12 23:05 #

    zzzzzzzzzzzzzzzz
  • Kura 2011/12/13 18:46 #

    엌 안됔
  • xbird 2011/12/12 02:44 #

    네이트와 더불어 디케가 가장 많이 베스트 대사

    oh, crap
  • DK801N 2011/12/13 01:38 #

    네이트도 그랬지만 플레이 하는 나도 그랬음. ㅠㅠ
    님이 존경스럼.
  • Kura 2011/12/13 18:46 #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aim Factory 2011/12/16 18:1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결국 올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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